The Article을 통해 HORANG은 '일상을 위한 조각'을 호랑과 함께한
수많은 아티스트와 공간에서 보다 더 다양하고 다채로운 조각의 의미를
새롭게 전달하는 과정을 담아냅니다.
수많은 아티스트 및 공간의 이념과 철학을 함께 공유해 나아가며
호랑과 앞으로의 방향성을 공유하고자 합니다.
Through The Article, HORANG collaborates with many
artists to present ‘sculpture for everyday life’ and capture a
process of newly conveying more various and diverse meanings
of sculpture in space.
HORANG will move forward and share the ideology, the philosophy,
and the direction of the brand with many artists.
그랜드하얏트서울 - 테판
불꽃 위에서 펼쳐지는 하나의 향연
호랑은 그랜드 하얏트 서울과 함께
테판을 위한 커트러리를 제작했습니다
불과 철, 그리고 손의 감각이 만나는 공간에서
음식과 도구가 하나의 경험이 되기를 바라며
그 시작을 기념해
단 하루를 위한 특별한 디너를 준비했습니다
공간 한편에는
그랜드 하얏트 서울 테판을 위해 제작된
오리지널 커트러리가 전시됩니다
손에 쥐는 순간 느껴지는 무게와 균형,
그리고 표면에 담긴 시간의 결까지
전달하고자 하였습니다.
호랑 대표이사와
그랜드 하얏트 서울 총지배인,
그리고 배승현 총괄 셰프 및 모든 셰프들이 함께
커트러리의 제작 과정과
테판이라는 공간 안에서의 의미를 직접 설명합니다
형태는 고려의 숟가락에서,
비례는 조선의 수저에서 출발했습니다
입으로 향하는 하나의 도구가
어떤 시대를 지나왔는지에 대한 이야기
그리고 그것이 오늘의 식탁 위에서
어떻게 다시 놓이는지에 대한 해석하고자
함께 노력하였습니다.
그랜드 하얏트 서울 테판을 위해 완성된
단 하나의 커트러리 세팅
불 위에서 완성되는 요리와 함께
그 자체로 하나의 장면이 됩니다
그랜드하얏트 서울 - 테판
예약하기
photo by D.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