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Article을 통해 HORANG은 '일상을 위한 조각'을 호랑과 함께한 

수많은 아티스트와 공간에서 보다 더 다양하고 다채로운 조각의 의미를 

새롭게 전달하는 과정을 담아냅니다.


수많은 아티스트 및 공간의 이념과 철학을 함께 공유해 나아가며 호랑과 

앞으로의 방향성을 공유하고자 합니다.

Through The Article, HORANG collaborates with many 

artists to present ‘sculpture for everyday life’ and capture a 

process of newly conveying more various and diverse meanings

of sculpture in space.

 

HORANG will move forward and share the ideology, the philosophy, 

and the direction of the brand with many artists.

La Liste Korea 2026 Gala & Awards


라리스트 코리아 2026

인천 파라다이스 시티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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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10월 27일, 인천 파라다이스시티


세계 미식계를 대표하는 권위 있는 레스토랑 가이드 라 리스트(La Liste)가 

2025년 10월 27일, 인천 파라다이스시티에서 ‘La Liste Korea 2026’ 

10주년 기념 갈라 & 어워즈를 성대하게 개최하였습니다.


이번 행사는 전 세계 정상급 셰프와 미식 리더, 그리고 글로벌 브랜드가 

한자리에 모여 라 리스트의 10년 여정을 함께 기념하는 뜻깊은 자리로 마련되었습니다.










‘세계 미식계의 오스카’라 불리는 라 리스트는 매년 전 세계 200여 개국의 수만 개 레스토랑, 

호텔, 페이스트리 숍을 평가하여 ‘글로벌 톱 1000 레스토랑 & 호텔’을 발표하는 

세계적인 미식 가이드입니다. 2015년 프랑스 파리에서 창립된 이래, 라 리스트는 데이터 

기반의 객관적인 평가와 공정한 순위 산정 시 스템으로 전 세계 셰프와 미식가들로부터 

신뢰를 받고 있습니다.










이번 갈라에는 프랑스의 기 사부아(Guy Savoy), 베르나르 파코(Bernard Pacaud, L’Ambroisie), 

에릭 리페르(Éric Ripert, Le Bernardin) 등 세계 최정상 셰프들이 참석하여 자리를 빛냈습니다.



또한 한국을 대표하는 강민구(밍글스), 강민철(강민철), 조은희(온지음), 박준우(오쁘띠베르), 

안성재(모수), 이연복(목란) 셰프 등 국내 정상급 셰프들도 함께하며 한국 미식의 저력을

 보여주었습니다.





구찌오스테리아 전형규 셰프와 기사브아의 기사브아 셰프




레스토랑 알렌의 알렌 셰프





이번 시상식에서는 국내 레스토랑 37곳이 ‘라 리스트 2026 

월드 톱 1000 레스토랑’에 선정되었습니다.


그중에는 서울신라호텔 내 4개 레스토랑을 비롯해 소울 다이닝, 

모수 서울, 더 플라잉 호그 등 다양한 레스토랑이 포함되어, 

한국 미식의 세계적 경쟁력을 입증하였습니다.


행사 현장에서는 국내외 셰프들이 서로의 여정과 철학을 나누며, 

앞으로의 미식 문화 방향성에 대한 심도 깊은 대화가 이어졌습니다.














HORANG, 미식의 순간을 함께하다



HORANG은 이번 뜻깊은 갈라 디너의 식사 자리에 함께하였습니다.

행사 디너는 밍글스 강민구 셰프의 시그니처 디쉬들로 구성되었으며,

국내를 대표하는 셰프들이 한자리에 모여

함께 식사를 나누며 미식의 본질과 서로의 여정을 공유하는 뜻깊은 시간이 이어졌습니다.


이날 디너 테이블에는 HORANG의 커트러리 컬렉션이 함께했습니다.

정갈한 비율과 절제된 형태가 돋보이는 Table Size Set과 Dessert Size Set,

그리고 디테일을 더한 Regular Size Spoon과 Mini Spoon이 함께 사용되어,

테이블 위에서 조화로운 밸런스를 완성했습니다.


HORANG의 커트러리는 한국적 감성과 현대적 디자인이 어우러진 형태로,

이번 갈라 디너의 미식 경험을 한층 더 풍요롭고 세련된 순간으로 만들어주었습니다.


























‘La Liste Korea 2026’ 10주년 갈라 & 어워즈는

세계 미식의 흐름 속에서 한국의 미식 문화가 지닌 품격과 

깊이를 다시 한번 증명한 자리였습니다.



HORANG은 이 특별한 밤에 함께하며,

셰프들의 헌신과 예술적 열정을 오롯이 담아낼 수 있는 오브제를 통해

미식의 순간이 더 오래 기억되기를 바랐습니다.


앞으로도 HORANG은 전통과 현대, 기능과 아름다움이 공존하는 디자인으로

한국의 문화적 가치를 세계와 나누는 여정을 이어가겠습니다.